(충격) 식민사학 붕괴조짐_한국고고학회_"왕검성 평양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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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6 10:57
(충격) 식민사학 붕괴조짐_한국고고학회_"왕검성 평양아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01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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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진실이 세상으로 나오는군요. 천벌받아 죽을 역사조작 범죄집단 매국사학의 종말을 기원합니다]

* 한국고고학회, 강단식민사학계와 결별하나, '왕검성 평양이 아니다'

- ‘우리 고고학은 물건이 먼저다. 문헌기록은 어디까지나 다음이다’

영남대학교 정인성 교수,
고고유물로 보면 위만조선 왕검성은 기존 문헌사학의 통설과 달리, 평양이 아니다.

고고유물은 고조선이 훨씬 오랜 시기에 건국되었다고 하는데,
문헌사학으로 가기만 하면 서기전 7,8세기로 추락한다

* 세부내용 아래 기사 참조

http://m.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9
.
.

중략

이어 주제발표가 시작되었고 식민사학계와 다른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이 모임 핵심관계자들 스스로 말했듯이 ‘충격’스럽기까지 했다.
특히 왕검성 위치가 평양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와 난공불락이라고 하는 통설과 정면충돌하는 양상을 보였다.

영남대학교 정인성 교수가 주인공이다.
만약에 왕검성이 통설과 같이 북한 평양이 아닌 것이 드러나면 지금까지 이를 전제로 쌓아온 강단고대사학은 모두 무너질 수밖에 없다.
석사, 박사 학위논문들이 모두 거짓이 된다.

중략

이날 정 교수는 통설처럼 위만조선 수도, 왕검성이 평양일대라면 이 지역에서 위만조선 흔적이 나와야 한다고 못을 박았다.
위만조선이 멸망했다는 서기전 108년 이전에 해당하는 유물, 유적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시기에 해당하는 어떤 유물과 유적도 발견되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교수는 일제강점기 때 일제가 내놓은 평양지역 고고유물을 아무리 뒤져도
위만조선시기를 말해주는 유물, 유적이 나오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는 왕검성이 평양성임을 증명하려고 일부러 세형동검과 같은 유물 시기를 올려 보았다고 했다.
그러나 소용이 없었다고 아쉬워했다.
어떤 것도 평양이 위만조선 왕검성이라는 사실을 말해 주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일제강점기 평양에 철도를 깔려고 주변을 파면서 무덤도 나왔는데 모두 서기4세기 경 것이라고 했다.
이외에 병기창을 개발하면서 나온 유적과 유물도 모두 서기전 3세기경 왕검성 시기 것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

시기를 보면 후한시대 것이거나 고구려 이전 시기 것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기반토지 까지 파내 보아도 없었다고 열변을 토했다.

유물이 묻힐 만한 가장 깊은 지대까지 파헤쳤는데도 나오지 않았다는 말이다.
평양성 칠성문, 보통문 등 보수공사하려고 기초까지 파내려가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고 거듭 지적했다.

더구나 왕검성이라고 추정되던 만수대 일대 지하 암반까지 파내려 갔는데도 고구려 이전으로 소급하는 물건은 나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위만조선 시기 화폐인 반량전은 안 나오고 상관없는 오수전만 260여개가 나왔음을 상기시켰다.

그는 이러한 발굴이 모두 일제 강점기때 세키노타다시(關野貞) 같은 조선총독부 관학자들이 한 것이라고 했다.
식민사학을 뒷받침 하고자 고고유물 확보에 열을 올리던 일제 학자들이 혈안이 되어 뒤졌는데도
위만조선 왕검성 관련 유물을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

일부 토성 한두 개나 나오나 그것도 아니라고 밝혔다.
문헌사료에서 나오는 서기전 위만조선 상황들을 알려주는 고고학 자료가 서북한 지역에 없었다고 연거푸 피력했다.

그는 “토성이 5,6개가 나오고 북한에서 새로운 자료를 내놓길래 정말 쾌재를 불렀다.
새로운 정보가 있겠지, 샅샅이 뒤져도 없었다.  그러니까. 토기가 나오지만 아니다. 지탑리 토성은 신석기 것이다.”라고 실상을 밝혔다.

이어 “그래서 시야를 넓혀서 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라며
위만조선 왕검성을 평양이 아닌 대륙으로 보게 되었다고 심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사기> 조선열전에 위만이 고조선으로 망명해 오는 기사를 제시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왕검성에는 연나라, 진나라 유물이나 왕검성 성곽으로 볼만한 유적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양지역에는 이런 흔적이 없기 때문에 요동 등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요동으로 가면 연나라, 제나라, 한나라, 진나라식 토기나 제기, 청동기가 나온다고 했다.
그렇다고 이 지역이 연나라나 제나라가 지배했다고 보아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일부가 이주해서 살다 남겨놓은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는다고 했다.
<사기> 조선열전을 염두에 둔 주장으로 보인다.

그는 이어 “<사기> 조선열전에서 표현하는 위만조선의 문화상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라고 물으면서
“중원문물이 전혀 없는 (서북한 지역 평양)공간에서,
위만조선이 영원히 보이지 않는 그런 산골에서 우리가 위만조선 왕검성을 찾아야 하는가” 라며 목소리를 높여 반문했다.

마지막으로
“이제는 발상의 대전환을 할 때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날 정 교수는 발표문에서 왕검성이 요동에 있을 수 있다는 사료근거도 제시했다.
왕검성 요동설을 소개하면서 한서에 후한시대 응소 주장한 주석을 들었다.

이 주석에는 요동군 왕험현이 조선왕의 옛 도읍지라고 되어 있다.
조선왕의 옛 도읍지가 곧 위만조선 왕검성으로 해석된다는 것이다.

왕검성이 평양이 될 수 없고 최소한 요동에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정 교수가 처음이 아니다.
민족사학계에서는 이는 상식이 될 만큼 특별한 주장이 아니다.

다만 우리나라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강단식민사학계와 한국고고학계 같은 주류학계에서만 거부하고 있었을 뿐이다.

중략

이에 정 교수는 자신의 주장이 하루아침에 급조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십년, 십오 년을 넘게 자신도 기존의 통설에 따라 평양이 왕검성일 것이라고 믿고 연구해 왔다고 했다.

그러나 그 기간 동안 드러난 것은 평양이 왕검성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었다고 토로했다.
고고학자는 유물, 유적으로 말하는 것이고 그 결과 평양성은 왕검성이 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백제풍납토성과 평양=왕검성을 같은 사안으로 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했다.

고고학계에서는
이미 이 지역이 백제왕성과 관련되어 있을 것이라고 보고 꾸준히 주시해 왔고
결국 발굴을 통해서 드러났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반면에 평양은 아무리 찾아보아도 왕검성을 나타내는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 교수에 따르면 한나라가 왕검성을 함락시킨 후 낙랑군을 설치했는데
함락시킨 자리가 아니라 수천리 떨어진 평양에 설치한 것이 된다.

이에 오 교수는 납득할 수 없다고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정 교수는 이것이야 말로 문헌사학계에서 합리적으로 설명할 문제라고 맞받아쳤다.
고고유물로는 너무 선명하게 평양성은 왕검성이 될 수 없다고 증명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중략


최고관리자 17-11-06 10:59
 
한가지 궁금한점은
역사 매국 식민사학하는 넘들은 왜 촬영을 거부하지..
뭐가 도대체 두려워서...
그러면 학술대회 하지 말던지...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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